짖는 것은 개들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형태입니다. 개는 짖는게 당연하죠!! 
강아지 헛짓음 이라고 하더라도요,,
강아지가 짖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강아지가 짖는다면 문제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강아지가 짖는 건 당연한 행동입니다. 사람이 말하는 것과 비슷해요.
 

헛짖음 하는 강아지의 환경적 심리적 원인

 

경고 또는 경보를 알리고 싶을 때

개는 잠재적인 위협이나 침입자에 대해 주인에게 경고하기 위해 짖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보호 본능의 역할을 합니다.
 

외로움 또는 스트레스를 느낄 때

개는 분리 불안이나 지루함으로 인해 장기간 혼자 남겨지면 짖을 수 있습니다.
외부 소리에 대해 짖으며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할게 없어서 짖음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하려고 하다니 강아지가 짖는다고 혼만 내지 말고 스트레스 해소시킬 생각을 해 주세요.

영토를 지키는 행동 여긴 우리집이야!

개는 자신의 영토를 방어하기 위해 짖거나 사람이든 동물이든 침입자가 감지되면 반응할 수 있습니다.
외부 소리에 대해 짖는 강아지 일단 우리나라 강아지들은 대표적으로 외부 소리 초인종 소리에 대해 정말 많이 짖어요. 공간을 지키려고 짖는 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이게 심각할 경우는 주인을 주인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본인이 집을 지켜야 한다는 인식이 있을 수 있어요.
 

나 좀 봐 주인!! 주의를 끌기 위해

개는 주인의 관심을 끌려고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상호 작용, 놀이 시간 또는 간식을 찾기 위해 짖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견주가 강아지 옆에서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만지고 있거나 티비만 보고 있을 때 강아지는 지루함을 느끼거나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강아지 상호작용이 충분치 않다는걸 의미 합니다.
같이 놀아주거나 지금은 안정적이라는 걸
느낄 수 있도록 강아지와 견주 둘만의 상호작용이 충분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유대관계를 높여야 해요.
근데 강아지가 이렇게 짖을 때 대부분 견주분들은 간식으로 시선을 돌리거나 강아지를 들어 올려서 안으려고 하거나
안 돼 조용히 해 이런 반응들을 보이면서 강아지들의 짖음은 점점 더 심해집니다.
 

너무 신나!! 흥분할 때

개는 산책이나 식사 시간과 같이 흥분되거나 긍정적인 것을 기대할 때 짖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호자가 퇴근 후 집으로 들어왔을 때 좋아서 신나서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퇴근을 하고 들어가면 강아지는 너무 반가워서 흥분을 하겠죠.

혼자 오래 있느라 힘들었지 바로 안아주면서 쓰다듬고 이뻐이뻐 인사를 해 주시는 경우가 많죠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강아지 입장에서는 흥분을 해야 사람이 나를 이뻐해 주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돼요. 사람이 들어오거나 좋아하는 간식을 먹을 때 맛있는 밥을 먹을 때 흥분하는 게 강아지의 습관적인 짖음이 됩니다.


너 누구냐!! 오지마라!! 사회화가 안될경우

강아지 시절의 사회화가 부족하면 낯선 사람, 동물 또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에 기반한 짖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회화에 잘 안된 원인은 무엇을까요? 낯선 사람, 동물, 소리가 낯설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이는 다양한 자극을 받지 못한 경우입니다.


잊은거 없니??배고픔 또는 갈증을 느낄 경우

일부는 배고프거나 목이 마르면 음식이나 물이 필요하다는 신호로 짖을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강아지 밥그릇과 물그릇을 보세요. 밥을 충분히 먹었다면 간식을 원하는 것일 수 있고
갈증이 난다면 물이 부족하거나 물이 오염되었을 경우가 있어요.
 
짖는 소리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주의를 끌면 개는 원하는 반응을 얻기 위해 짖는 법을 배우고 습관이 되기에 견주님들은 강아지 헛짖음 원인을 보시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강아지 헛짖음 교육에 대해
집중하시고 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에 대한 해결방안

강아지 헛짖음 훈육을 하기보다는 먼저 짖는 이유를 찾아주시고 그 이유를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외부 소리에 대해 짖는 강아지 일단 우리나라 강아지들은 대표적으로 외부 소리 초인종 소리에 대해 정말 많이 짖어요.
공간을 지키려고 짖는 게 가장 일반적이고요. 왜 경계를 하고 자기가 지키려고 하냐?
이유는 보호자분들이 지켜주지 않아서예요. 지켜주지 않는다는 거는 정말 여러 가지 뜻이 있지만 일단 보호자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냥 친구 동거인 같은 자기가 본능적으로 지키려고 하는 거죠.
 

단호한 명령어와 행동이 우선! 단호박이 되세요

강아지가 외부 소리에 대해 짖을 때 단호하게 훈육을 하며 안 돼라고 하면, 강아지들은 짖으면 안 되는구나. 반복 학습을 하다 보면, 짖음이 당연히 좋아지겠죠.
그런데 대부분 보호자분들은 단호하게 훈육을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애매하게 안돼!! 하지마!!라는 힘없는 명령은 강아지에게 이유없는 잔소리만 들을뿐입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그 지겨운 이야기
 

산책이 중요합니다

외부 소리에 많이 짖는 강아지라면 일단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주셔야 합니다. 그외 색다른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는게 산책이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것 또한 산책 산책 입니다!! 산책다녀왔는데??하는 견주분들 산책이 부족합니다. 3번 4번이라도 나가야해요, 집안에서는 쉬고 잠만 자는 나의 휴식처라고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산책을 자주 나갈 수 없는 경우라면

집 안에서 차분한 놀이와 산책만 많이 나가도 정말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앞에서 앉아 기다려 같은 걸 간신히 훈련과 보상식으로 해주셔도 좋고요.

지루함과 관련된 짖는 소리를 방지하기 위해 장난감이나 노즈워크퍼즐을 함께 사용하게 하십시오.

흥분하는 강아지 헛짖음 가라앉히기

밥을 줄 때, 간식을 줄 때 그저 개인기용이 아닙니다. 강아지의 흥분도를 가라앉히는 훈련입니다.
주기전에 흥분하고 짖는 아이에게 기본적인 앉아, 엎드려 훈련으로 흥분도를 가라앉혀야 합니다.
그리고 산책 나갈 때 바로 밖으로 뛰어나가지 말고 집 대문 앞에 가만히 서 계시는 것도 좋아요.
대문밖에서 들리는 외부소리에도 침착해지면 산책을 나서는게 좋습니다.

 

네버네버!! 간식으로 입막음을 하거나 안아주지 마세요

강아지 헛짖음 했을 때 급하게 아이를 막는다고 먼저 안아올리거나 간식으로 흥분도를 낮추려고 하는데
이것은 일시적일뿐 강아지 헛짖음 행동은 더더욱 심해질 것 입니다.
헛짖음 할 때 간식이나 안아주기는 강아지 입장으로는 보상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짖으니까 간식을 주고 안아도 주네?? 더 열심히 해야지!!하는 마음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산책하면서 사람이나 다른 강아지 보고 헛짖음 하는 경우

강아지가 짖을 때 대부분 보호자분들은 강아지 앞에 가서 블로킹을 하거나 막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강아지들은 뭐야? 이러면서 다시 보호자 뒤로 가서 짖기 시작해요.
만약 블로킹을 하거나 막기를 하신다면 천천히 가서 막기를 하는 게 아니라, 단호하게 확 막거나 밀어내기 식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단호박이 되세요.
 

집에서 외부소리가 들리는 경우

집에서 외부소리 들리는 경우 많습니다. 지나가는 소리, 택배기사님들, 특히 초인종 소리!!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면 일단 하우스 교육을 입니다. 방석이나 캔넬 안에 들어가서 앉으면 간식 주는 교육이요.


이 하우스 교육이 된 다음에 두 분이서 연습을 해주셔야 하는데 한 명은 밖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그다음 강아지가 짖으면서 문 앞으로 나간다면 그 안에 계신 보호자님은 간식을 들고 강아지 앞을 막으면서 점점 하우스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강아지 헛짖음 대해서 대표적으로 몇가지 알려드렸는데 이외에도 정말 많이 짖는 상황이 있습니다.
요구성 짖음 분리불안 짖음 산책 짖음 많은 이유가 있지만 꼭 원인부터 챙겨보시고 단호박 교육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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